토요법보 제 299호 (2015.8.8)

작성자
정각원
작성일
2015-08-08 13:53
조회
655

<원장스님이 읽어주시는 찬불게송 7>


  

 

極樂堂前滿月容 (극락당전만월용) 극락당 앞의 만월같은 모습이여


玉毫金色照虛空 (옥호금색조허공) 옥호의 금색이 허공을 비추시네


若人一念稱名號 (약인일념칭명호) 만약 일념으로 명호를 부르면


頃刻圓成無量功 (경각원성무량공) 잠깐 사이에 무량공덕을 원만히 이루리라

첨부파일 : 2015.8.8(299호).pdf